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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독자1 (자위시절)

익명 19 603 6 0
보수적 직업군인 아버지 + 일, 커리어 중독의 억척녀 스타일의 어머니
밑에서 소심하고 조용하게 자란 나는 15세쯤 처음 자위에 눈떴다.

20년 넘게 지금까지 자위하고 있지만 어쩌면 그때부터 성중독자의 싹수가 보였는지도 모르겠다.

중학교 2학년, 좀 괴짜 여선생이 있었는데 170정도의 슬렌더였다. 29,30 정도 되었던 듯하다.

겁많고 어리버리한 나에게 종종 심부름을 시켰다, 꼭 점심시간에.

짜증났지만 나 때만 해도 선생의 권위가 아직 살아있어서, 그리고 심부름값으로 종종 3~5천원 정도 주셨기에 곧잘 했다.

어느 날, 또 뭘 좀 사오라고 시키셨는데 과학실(몇몇 선생님들이 함께 쓰는 교무실이었고 기구, 장비 때문에 공간이 꽤 컸다)로 갖고 오라하셨다.

가 보니 혼자서 책상에 발을 올려놓고 있었는데 검정스타킹의 종아리가 무척 날씬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여기요 ~  하고 놓고 가려는데 잠깐 ~  하더니 뭐라뭐라 장난스레 몆 마디 하셨는데 기억도 안 난다. 왜냐하면 구두벗고 올려놓았던 그 발로 내 배도 툭치고, 허벅지인지 종아리인지 하여튼 내 다리 쪽을 장난스레 콕콕 발가락으로 찌르듯 눌렀다. 순간 전기가 흐르는 것 같았고 시간이 멈춘 것 같이 머리가 멍했다.

어떻게 집에 갔는지 몰라도 오후에 수시로 터질듯 일어나는 아랫도리를 어쩌지 못하고 집에 가자마자 (훗날 안 거지만)쿠퍼액으로 얼룩진 팬티를 벗는데 또 섰다. 눈을 질끈감고 선생님의 종아리를 그려보고 그 느낌을 다시 떠올리며 정신없이 자지를 만져댔고 얼마 안 되어 강력히 분출 ~

다들 겪어봤잖는가.
10대 시절의 팔팔했던 사정을.
정말 쭉쭉 뻗어나가는 그 파워를.

그 때부터 여자의 몸을 생각 안 한 날이 하루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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