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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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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현재 여친을 2년 가까이 만나고있습니다.. 근데 여친이 좀 섹스리스여서 3달에 한번 할까말까여서 20대 초반인 제 성욕을 주체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채팅앱에서 이사람 저사람 얘기나누다가 올해 초에 40대 중반 아줌마랑 채팅으로 대화하다가 집이 가까워서 진짜 만나버렸습니다.. 그 아줌마 집에서 그냥 그동안 쌓인 성욕을 미친듯이 풀어버리고 현타가 씨게 오더라고요 그 이후 두번다신 다른 사람을 안으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모든 채팅앱을 지워버렸습니다 그렇게 또 몇달 있다보니 또 여친은 섹스리스에 쌓여버려서.. 또 채팅앱을 깔고 말았습니다. 이번 고해성사는 오늘 일어난 일입니다.. 미프에서 동갑의 여자애가 저에게 친추가 와서 대화를 평범하게 나누는데 그여자애가 저에게 플러팅을 계속하더라구요 막 잘생겼다 내스타일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카톡으로 넘어가구 이후로 자기 자취방까지 알려주면서 오늘 보자는 식이 되어서 설마설마해서 걔집에 가게되었습니다.. 진짜 실제로 만나자말자 처음에는 어색해하더니 10분뒤에 천천히 스킨쉽하니 다 받아주고 정말 잘느끼는 년이라 만나자말자 섹스해버렸습니다.. 섹스하고 나니 저번처럼 현타가 크게 오지않아서 그냥 섹파로 지내자라고 생각하면서 집에 갔습니다. 근데 집에오고나니 아니 또 제집근처에 여자애가 친추걸어서 오더라구요 저는 또 집근처니깐 이년도 한번 맛보면 되겠네 생각이들어서 대화 시작했는데 이년이 진짜 개 음란한년이더라고요 애무좋아한다, 자기는 성욕개많다, 허벌보지다 식으로 섹스경험대화를 풀다가 어쩌다보니 설날 얘기가 나와서 자기 가정사 얘기를 푸니깐 암만들어도 그 여자에 언니가 아까전에 떡친 여자애랑 가정사가 100퍼 일치하는거에요.. 설마 이름도 물어보니.. 이름도 같았습니다... 이말은 아까전에 떡친여자와 떡친후 집돌아와서 새로 대화한 여자가 자매였던 것입니다. 이때부터 ㅈ됨을 예감했습니다.. 하마터면 자매를 둘다 따먹을뻔했습니다 심지어 저는 여친이있는데... 근데 지금 떡친애 여동생이 일요일 저녁에 만나고 싶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해성사니 썅욕을 해도 비난을 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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